나누어진 하늘

원제 Der Geteilte Himmel

크리스타 볼프 | 옮김 전영애

출판사 민음사 | 발행일 1989년 1월 1일 | ISBN 89-374-0146-0

패키지 반양장 · 국판 148x210mm · 338쪽 | 가격 5,000원

책소개
작가 소개

크리스타 볼프

1929년 란츠베르크(현재 폴란드)에서 태어났다. 예나 대학과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독문학을 공부한 후 비평가, 강사, 편집자로 활동 했다. 1961년 <모스크바 이야기>를 발표하면서 작가로 전향하였다. 1949년 구동독의 사회주의 통일당(SED)에 입당하여 당 중앙위원 후보에도 선출되었으나, 개인으로서 자기 발견을 다룬 <크리스타 T의 자화상>(1963), 국민의식의 괴리를 역사적인 관점에서 비판한 <유년기의 구도>(1976) 이후 당의 문화노선으로부터 이탈하였다. 1980년 뷔히너 문학상, 1985년 오스트리아 국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카산드라>, <메데이아, 또는 악녀를 위한 변명> 등이 있다.

전영애 옮김

서울대학교 독문과 및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괴테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독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객원연구원이다. 지은 책으로 『어두운 시대와 고통의 언어: 파울 첼란의 시』, 『카프카, 나의 카프카』, 『괴테의 도시 바이마르에서 온 편지』, 『괴테와 발라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괴테 시 전집』, 『괴테 자서전-시와 진실』(공역), 『데미안』, 『변신, 시골의사』, 『말테의 수기』, 『보리수의 밤』 등이 있다. 2011년 괴테 연구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수여하는 상 중 최고 영예의 상으로 꼽히는 괴테 금메달을 동양인 최초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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