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

프란츠 카프카 | 옮김 전영애

출판사 민음사 | 발행일 1984년 8월 1일 | ISBN XX-000-1874-2

패키지 국판 148x210mm · 268쪽 | 가격 4,500원

책소개
작가 소개

프란츠 카프카

1883년 체코의 프라하에서 태어났다. 1901년 프라하 대학에서 법률학을 공부,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01년 직장생활과 창작의 딜레마 속에서 갈등하던 그는 <어느 투쟁의 기록>을 쓰고 1906년에는 <시골의 결혼 준비>를 집필했다. 그의 창작 방식은 내적 충동에 의해 머리 속에서 작품을 구상했다가 그것이 무르익으면 한꺼번에 써내려가는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1912년엔 불과 몇시간만에 <사형선고>를 완성했고 11월에는 <변신>을 탈고했다. 1914년 <유형지에서>를 완성하였는데, 이 작품은 그의 작품중 형식적으로 가장 잘 정돈되어 있다. 1917년에 이미 폐결핵 진단을 받고 있던 그는 계속 작품활동을 하여 1922년 <성>을 집필하였으나 끝내 1924년 폐결핵과 후두결핵으로 숨졌다.

전영애 옮김

서울대학교 독문과 및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괴테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독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객원연구원이다. 지은 책으로 『어두운 시대와 고통의 언어: 파울 첼란의 시』, 『카프카, 나의 카프카』, 『괴테의 도시 바이마르에서 온 편지』, 『괴테와 발라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괴테 시 전집』, 『괴테 자서전-시와 진실』(공역), 『데미안』, 『변신, 시골의사』, 『말테의 수기』, 『보리수의 밤』 등이 있다. 2011년 괴테 연구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수여하는 상 중 최고 영예의 상으로 꼽히는 괴테 금메달을 동양인 최초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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