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

김욱동

출판사 민음사 | 발행일 1994년 7월 1일 | ISBN 978-89-374-1067-3

패키지 양장 · 신국판 152x225mm · 436쪽 | 가격 12,000원

책소개

실존주의적 휴머니즘의 관점에서 이문열 씨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자세히 분석함으로써 현대 문학사에서 이문열 씨가 차지하는 위상을 정립하고자 한 책.
이문열의 문학세계를 실존주의적 관점에서 접근, 대표작 <사람의 아들>을 비롯한 일곱 편의 작품을 면밀 히 분석 검토했다

목차

서장 이문열과 실존주의적 휴머니즘의 문학
001. 고독한 신성 : 『사람의 아들』
002. 낙원 상실과 실존 : 『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
003. 절망의 형이상학 :『젊은날의 초상』
004. 낭만적 이상주위와 거대 이론의 위기 :『황제를 위하여』
005. 영웅이 없는 영웅시대 :『영웅 시대』
006. 변경 의식과 실존 : 『변경』
007. 젊은 소설가의 초상 : 『시인』

작가 소개

김욱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미시시피 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뉴욕 주립 대학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듀크 대학교 등에서 교환 교수를 역임하고 서강 대학교 명예 교수 및 울산과학기술원(UNIST) 초빙 교수로 있다. 1987년 《세계의 문학》에 「언어와 이데올로기-바흐친의 언어이론」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저술가, 번역가, 평론가로서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은유와 환유』, 『번역인가 반역인가』, 『녹색 고전』, 『소로의 속삭임』 등을 쓰고 『위대한 개츠비』, 『앵무새 죽이기』, 『오 헨리 단편선』, 『동물농장』 외 다수를 번역했다. ‘문학 생태학’, ‘녹색 문학’ 방법론을 도입해 생태의식을 일깨웠으며 『한국의 녹색 문화』, 『시인은 숲을 지킨다』, 『생태학적 상상력』, 『문학 생태학을 위하여』, 『적색에서 녹색으로』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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