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풍수사상

최창조

출판사 민음사 | 발행일 1984년 1월 1일 | ISBN 89-374-3010-x

패키지 양장 · 신국판 152x225mm · 360쪽 | 가격 15,000원

책소개

가려진 풍수사상의 신비, 숨겨진 합리성과 지혜, 독특한 풍토 해석 방법, 심오한 주역, 음양오행의 논리가 어떻게 땅에 투영되어 있는가를 밝힌다.
한국의 풍수사상은 드러나지는 않지만 우리의 정서와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한국의 전통 풍수사상에 대한 전반적인 개론과 더불어 사상적으로 풍수지리가 어떻게 자리매김을 해왔는지를 보여준다. 그 안에 숨겨진 신비, 합리성과 지혜, 해석법과 음양오행의 논리가 어떤 식으로 이 땅에 뿌리를 박았으며 싹을 틔웠는지를.

목차

1. 서언 2. 풍수설의 개요및 역사 3. 풍수설의 원리 4. 국도풍수해석 5. 양기풍수와 양택풍수 6. 도참유상의 풍수사상 7. 풍수적 사상의 땅:명당길지론

작가 소개

최창조

서울대학교 지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및 전북대학교 강사를 거쳐 국토개발연구원 주임연구원으로 근무했다. 청주사범대학 지리학과 교수, 전북대학교 지리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 『최창조의 새로운 풍수 이론』, 『한국의 자생 풍수』 1·2, 『한국의 풍수지리』, 『한국의 풍수사상』, 『사람의 지리학』, 『땅의 논리 인간의 논리』, 『도시 풍수』, 『좋은 땅은 어디를 말함인가』, 『땅의 눈물, 땅의 희망』, 『풍수잡설』, 『북한 문화유적 답사기』 등이 있고, 역서로 『청오경·금낭경』, 『서양인이 본 생활풍수』가 있다.

"최창조"의 다른 책들

독자 리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