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club edition] 게으른 자를 위한 변명 (2017.3월 예정)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 옮김 이미애

출판사 민음사 | 발행일 2016년 12월 31일 | ISBN 0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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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지킬박사와 하이드> <자살 클럽> <보물섬> 등 번뜩이는 유머와 기발한 발상의 귀재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그의 데뷔작 <젊은이를 위하여: 게으른 자를 위한 변명>은

지금보다 더욱더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마음먹은 당신을 위한 최고의 공감 잡문집이다.

작가 소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1850년 영국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몸이 허약해 유럽 곳곳을 여행하며 요양을 했다. 원래는 아버지의 직업을 이어받아 등대를 설계하고 건설하는 공부를 할 생각이었으나, 공학 공부가 마음에 맞지 않아 법을 공부했다. 그러나 변호사 자격증까지 땄음에도, 이미 작가가 되기로 마음을 굳혔기 때문에 실제로 변호사 일은 하지 않았다. 스티븐슨은 수필과 시를 써서 발표하는 한편 유럽을 돌아다니다가 1880년에 미국인 패니 오즈번과 결혼했다. 오즈번에게는 전 남편에게서 얻은 아들이 있었는데, 1881년의 어느 비 오는 날 아침 스티븐슨은 바로 이 아들과 함께 그린 섬의 지도를 보다가 ?보물섬?의 영감을 얻는다. 잡지 ≪영 포크스≫에 연재했을 때에는 그렇게 반응이 좋은 편은 아니었으나 1883년 책으로 출간하게 되자 곧바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 어린이 문학의 고전으로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다. 스티븐슨은 아내와 함께 남태평양 사모아에 정착하여 평온한 삶을 살다가 1894년 마흔넷의 나이에 눈을 감았다. 대표 작품으로는『보물섬』외에 『지킬박사와 하이드 씨 Dr. Jekyll & Mr. Hyde』『납치당한 사람 Kidnapped』등이 있다.

이미애 옮김

현대 영국 소설 전공으로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교에서 강사 및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조지프 콘래드, 존 파울즈, 제인 오스틴, 카리브 지역의 영어권 작가들에 대한 논문을 썼고, 역서로는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 조지 엘리엇의 『아담 비드』, J. R. R. 톨킨의 『호빗』, 『반지의 제왕』(공역), 『위험천만 왕국 이야기』, 『톨킨의 그림들』, 토머스 모어의 서한집 『영원과 하루』, 리처드 앨틱의 『빅토리아 시대의 사람들과 사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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