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club edition] 족장의 가을 (2017.2월 예정)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옮김 송병선

출판사 민음사 | 발행일 2016년 12월 31일 | ISBN 00-000-0000-0

패키지

책소개

발표 즉시 독자와 평단을 사로잡은 마르케스의 대표작.
비현실과 환상이 서로 엮인 1970년대 남미 문학이 거둔 최고의 결실.
자유분방한 상상력이 조망한, 어느 섬뜩한 독재의 역사.

작가 소개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20세기 최고의 이야기꾼. 순수문학을 하는 작가로서 마르케스보다 더 인기 있는, 혹은 책이 많이 팔린 현존 작가는 드물다. 아르헨티나의 보르헤스와 함께 ‘마술적 리얼리즘’의 대가로 손꼽힌다.

그의 소설에는 현실과 환상, 역사와 설화, 객관과 주관이 황당할 정도로 뒤섞여 나온다. 이러한 혼돈 속에서도 현실을 보다 날카롭고 깊이있게 드러내 주는 것이 마르케스 문학의 마력이다. 지은 책으로 <백년의 고독>, <콜레라 시대의 사랑>, <납치일기>,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등이 있다.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의 다른 책들

송병선 옮김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다. 콜롬비아 카로이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전임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붐 그리고 포스트붐』, 『거미여인의 키스』, 『탱고』, 『콜레라 시대의 사랑』,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꿈을 빌려드립니다』, 『모렐의 발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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