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방

연령 10~80세 | 출간일 2016년 11월 30일

”지적 자유는 물질적인 것에 달려있지요. 시는 지적 자유에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여성은 언제나 가난했습니다. 그러므로 여성은 시를 쓸 서 있는 바늘구멍만큼의 기회도 없었습니다. 이것이 내가 돈과 자기만의 방을 그토록 강조한 이유입니다.”

 

마음이 아팠다. 세기가 흘렀지만 지금도 여전히 여성의 자리는 넉넉치 못하다. 그러나 난 주저않지 말아야지. 날마다 새로운 활어을 불어넣고 생기있는 삶을 살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