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는….

잼있게 읽긴 했습니다만 폭력적인 걸 많이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보지 않으시는게… 시작이 폭력과 성폭행 강간… 말도 험하게 하구요

15살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폭력성을 가진 알렉스의 이야기입니다

이미 소년원에도 들락거린 전력이 있어서 사건이 터지고 바로 교도소행

교도소에서도 사고치고 실험대상이 되면 출소라는 이야기에 실험에 지원하게 되고… 폭력성이 사라집니다…. 폭력성이 사라진 알렉스가 진짜 알렉스이긴 한건지…  실험이 외부로 알려지면서 다시 원상복구(?) 된 알렉스… 자신이 저질렀던 일만큼 당하기도 하긴 하는데….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