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언론이라는 권력이 한 개인의 삶을 어디까지 파괴할 수 있는가 잘 드러내는 작품이다. 슬픈 것은, 황색 언론은 40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 아래 개인의 인권을 유린하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