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이유 : 앙드레김이 설국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아서 흰 옷만 입고 다닌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었다. 그래서 어떤 작품인지 궁금했다.

후기 : 서사가 적고 내면이나 배경 묘사가 주를 이루고 있어서 몰입하기가 힘들었다.

추천대상 : 겨울에 일본으로 떠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