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맛

660_책의맛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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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맛평
  • 단맛(재미)별점: 3
  • 신맛(지식)별점: 4
  • 짠맛(감동)별점: 4
  • 쓴맛(통찰)별점: 5
선택이라는 것이 막다른 골목에서의 뒤돌아서기 같은 무기력한 행위라는 절망감이 팽배한 요즘, 주체적인 삶과 참된 선택, 그리고스스로 행복해지는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 모든 주체적인 선택을 위해 대가를 치를 용기가 있다면! 쉽게 읽히지 않는 책, 그렇지만 꼭꼭 씹어 읽게 되…
선택이라는 것이 막다른 골목에서의 뒤돌아서기 같은 무기력한 행위라는 절망감이 팽배한 요즘, 주체적인 삶과 참된 선택, 그리고스스로 행복해지는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 모든 주체적인 선택을 위해 대가를 치를 용기가 있다면! 쉽게 읽히지 않는 책, 그렇지만 꼭꼭 씹어 읽게 되는 알랭 바디우의 철학서.
anidia79 | 2016.12.13
  • 단맛(재미)별점: 5
  • 신맛(지식)별점: 2
  • 짠맛(감동)별점: 4
  • 쓴맛(통찰)별점: 4
나는 농담이다. 이 책을 펼쳐보게 된 이유는 다양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농담'이라는 키워드 때문일게다. 최근에 밀란 쿤데라의 "농담"을 읽었었는데 그의 농담은 이념에 대한 회한을 담고 있어서 마음 아팠다. 김중혁 작가는 어떤 키워드를 '농담' 안에 담고 있을 지 궁금했다…
나는 농담이다. 이 책을 펼쳐보게 된 이유는 다양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농담'이라는 키워드 때문일게다. 최근에 밀란 쿤데라의 "농담"을 읽었었는데 그의 농담은 이념에 대한 회한을 담고 있어서 마음 아팠다. 김중혁 작가는 어떤 키워드를 '농담' 안에 담고 있을 지 궁금했다. 흠... 이 농담은 쓸쓸한 농담이었고 내 주위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것이어서 같이 마음 아팠다. 농담의 농도는 달랐지만 이마저도 짙었던, 진지한 농담이었다.
taegyeong1022 | 2016.12.8
  • 단맛(재미)별점: 3
  • 신맛(지식)별점: 4
  • 짠맛(감동)별점: 2
  • 쓴맛(통찰)별점: 3
이진숙의 롤리타는없다 문학과 미술 분야를 주제에 맞게 지식과 읽는 재미를 주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 책. 인문학에 대해 알고 싶은 독자들이 너무 무겁지 않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개인적으로 작가들의 생애를 짧게 설명하고 그들이 생전에 남긴 말도 이 책을 읽…
이진숙의 롤리타는없다 문학과 미술 분야를 주제에 맞게 지식과 읽는 재미를 주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 책. 인문학에 대해 알고 싶은 독자들이 너무 무겁지 않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개인적으로 작가들의 생애를 짧게 설명하고 그들이 생전에 남긴 말도 이 책을 읽는 묘미라 할 수 있다.
primavera91 | 2016.11.29
  • 단맛(재미)별점: 4
  • 신맛(지식)별점: 4
  • 짠맛(감동)별점: 5
  • 쓴맛(통찰)별점: 3
밀감, 당밀, 에스프레소. 빙수의 맛은 단 세 가지. 단말 재미와, 신맛 지식과, 짠맛 감동과 그리고 쓴말 통찰이......................... 맛있는 책............ 영양가 있는 .............. 평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책이다......…
밀감, 당밀, 에스프레소. 빙수의 맛은 단 세 가지. 단말 재미와, 신맛 지식과, 짠맛 감동과 그리고 쓴말 통찰이......................... 맛있는 책............ 영양가 있는 .............. 평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책이다...........
aazaaz | 2016.11.28
  • 단맛(재미)별점: 5
  • 신맛(지식)별점: 3
  • 짠맛(감동)별점: 2
  • 쓴맛(통찰)별점: 3
일단 재미있다. 김중혁작가님 책 답게! 재미있어서 처음 펼친 그 순간부터 덮을때까지 휘몰아치는 느낌. 우주를 소재로, 또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주인공이 우주비행사. 그리고 스탠드업코미디까지. 중간중간 코미디도 실제로 재밌었고, 검은 바탕에 쓰여진 우주비행사의 독백부분도 먹…
일단 재미있다. 김중혁작가님 책 답게! 재미있어서 처음 펼친 그 순간부터 덮을때까지 휘몰아치는 느낌. 우주를 소재로, 또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주인공이 우주비행사. 그리고 스탠드업코미디까지. 중간중간 코미디도 실제로 재밌었고, 검은 바탕에 쓰여진 우주비행사의 독백부분도 먹먹하면서도 좋았다. 마지막에 음성을 쏘아올리는 결말은 감동적이었다.
yun1229 | 2016.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