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창 전집 1

궁핍한 시대의 시인

김우창

출판사 민음사 | 발행일 1977년 4월 15일 | ISBN 89-374-1031-1

패키지 양장 · 46판 128x188mm · 432쪽 | 가격 18,000원

책소개

김우창 교수의 평론들을 모아 엮은 <김우창 전집> 제1권. 현대문학과 사회에 관한 저자의 다양한 에세이를 만나볼 수 있다. 1부에는「궁핍한 시대의 시인」, 2부에는「예술과의 양심과 자유」, 3부에는「비평과 현실」, 4부에는「방법에 대하여」를 주제로 한 평론들을 수록하였다.

편집자 리뷰

신비평의 비평적 전제에 내재하는 삶과 문학의 분리라는 위험성을 극복하고, 문화사와 사상 사에 대한 부단한 조망과, 시와 삶의 상호관계에 대한 예리한 감각을 보여주는, 한국 문학비평의 정수를 모은 책. 오래전부터 <공부는 김우창, 감성은 고은>이라는 문단의 찬사를 받았던 김 교수의 비평전 집은 문학, 철학, 정치, 사회, 심리학, 역사 등 방대한 영역에 걸친 그의 풍요한 사유체계를 드러내고 있다. ─≪국민일보≫에서

목차

머리말 Ⅰ. 궁핍한 시대의 詩人 일제하의 작가의 상황/ 韓國詩와 형이상/ 한국 현대소설의 형성/ 궁핍한 시대의 詩人/ 한용운의 소설/ 시대와 내면적 인간 Ⅱ. 예술과의 양심과 자유 민족주체성의 의미/ 신동엽의「錦江」에 대하여/ 구부러짐의 형이상학/ 작은 것들의 세계/ 예술가의 양심과 자유/ 南北朝時代의 예술가의 초상/「小說家 丘甫氏의 一日」/ 事物의 꿈 Ⅲ. 비평과 현실 감성과 비평/ 廉潔性의 시학/ 사고와 현실/「近代韓國文學硏究」/ 문화. 현실. 이성 Ⅳ. 방법에 대하여 주체의 형식으로서의 문학/ 문학적 送信/ 세계와 문학의 세계/ 말과 현실/ 나와 우리/ 물음에 대하여/ 실천적 관심과 이상적 언어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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