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부질없는 눈물이

원제 Tears, Idle Tears

A. 테니슨 | 옮김 이상섭

출판사 민음사 | 발행일 1995년 6월 1일 | ISBN 89-374-1824-x

패키지 반양장 · 변형판 140x210 · 148쪽 | 가격 7,000원

책소개

그의 시는 모든 것이 상대적이고 우연한 듯이 보이는 현대의 황무지에서 영속적인 마음과 지성의 지주를 추구한다.

목차

바다 이무기 The Kraken / 연꽃 열매 따먹는 사람들 The Lotos-Eaters / 율리시스 Ulysses / 티토노스 Tithonus / 부서져라, 부서져라, 부서져라 Break, Break, Break / 독수리 향긋이 나직이 The Eagle: A Fragment 찬란한 광채가 내려앉는다 Sweet and Low / 눈물이, 부질없는 눈물이 Tears, Idle Tears / 더 묻지 마세요 Ask Me No More석양 무렵에As thro\’ the Land at Eve We Went / 주홍 꽃잎 방금 잠들고 Now Sleeps the Crimson Petal / 아가씨여 내려와요 Come Down, O Maid
<인 메모리암>- 추념의 시 From In Memoriam A.H.H서시: 신의 강한 아들 Proem: Storng Son of God / 2 늙은 주목이여, 죽어서 묻힌 이의 Old yew, which graspest at the stones / 3 오 슬픔이여, 잔인한 친구요 O Sorrow, cruel fellowship / 5 내게 느껴오는 슬픔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I sometimes hold it half a sin / 7 캄캄한 집, 그 옆에 다시 서본다 Dark house, by which once more I stand / 11 고요하구나, 소리 없는 아침 Calm is the morn without a sound/ 15 이 밤에 바람 일어 Tonight the winds begin to rise/ 50 나의 빛이 희미해질 때 가까이 있어주셔요 Be near me when my light is low/ 54 오, 그러나 우리는 그 경로는 모르나 O, yet we trust that somehow good/ 59 슬픔아, 너는 나와 더불어 O Sorrow, wilt thou live with me/ 70 어둠 위에 익히 아는 그 얼굴 그리렸더니 I cannot see the features right/ 88 자유한 새여, 너의 노래 샘물처럼 달아 Wild bird, whose warble, liquid sweet/ 106 울려라, 힘찬 종아, 거친 하늘로 Ring out, wild bells, to the wild sky /119 빈 문간…..두근거리는 가슴 안고 다가서면 Doors, shere my heart was used to beat
금 간 담벽에 핀 꽃 Flower in the Crannied Wall/ 모래톱 건너며 Crossing the Bar
해설 / 이상섭
테니슨의 시세계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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